바이에른 뮌헨의 뱅상 콩파니 감독이 병원으로 이송돼 검사와 치료를 받고 있다. BBC에 따르면 콩파니 감독은 23일(현지시간) 2군 훈련을 지켜보던 중 쓰러졌다.
독일 언론은 그의 상태가 안정적이라고 전했다.
콩파니 감독은 바이러스 감염으로 아스널전 사전 기자회견에 불참했지만 경기 당일에는 벤치를 지켰다. 뮌헨은 아스널과 2-2로 비겼다.
뮌헨은 별도 공지가 있을 때까지 코치진에 훈련과 경기 지휘를 맡긴다. 막스 에베를 단장은 콩파니 감독의 건강을 최우선으로 두고 회복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뮌헨은 25일 프라이부르크와 분데스리가 경기를 앞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