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66회 전국대학미식축구선수권대회 1부 리그 준결승 대진이 확정됐다. 7일 대구 군위종합운동장에서 동의대와 서울대, 경북대와 성균관대가 결승전인 '타이거볼' 진출을 놓고 맞붙는다.
서울대는 강원대를 15-0으로 꺾었고, 동의대는 한동대의 막판 추격을 버텨 19-17로 승리했다. 성균관대는 이한재의 결승 터치다운으로 경성대를 7-0으로 제압했다.
경북대는 서울시립대를 14-9로 물리치고 2년 연속 준결승에 올랐다.
제66회 전국대학미식축구선수권대회 1부 리그 준결승 대진이 확정됐다. 7일 대구 군위종합운동장에서 동의대와 서울대, 경북대와 성균관대가 결승전인 '타이거볼' 진출을 놓고 맞붙는다.
서울대는 강원대를 15-0으로 꺾었고, 동의대는 한동대의 막판 추격을 버텨 19-17로 승리했다. 성균관대는 이한재의 결승 터치다운으로 경성대를 7-0으로 제압했다.
경북대는 서울시립대를 14-9로 물리치고 2년 연속 준결승에 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