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K리그1 중간순위에서 서울이 승점 67로 선두에 올랐다. 울산은 승점 54로 2위, 대전은 승점 50으로 3위에 자리했다.

파이널B에서는 제주가 승점 47로 7위, 안양이 승점 46으로 8위를 기록했다. 광주는 승점 22로 최하위인 12위에 머물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