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르셀로나의 라민 야말이 애스턴 빌라전에서 득점하며 UCL 역대 10대 선수 최다골 기록을 세웠다. UCL 37경기 만에 14골을 기록해 킬리안 음바페가 세운 13골을 넘어섰다.

야말은 전반 7분 상대의 패스를 가로챈 뒤 왼발 슈팅으로 선제골을 넣었다. 바르셀로나는 후반 하피냐의 멀티골까지 더해 애스턴 빌라를 3-0으로 꺾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