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hc가 올해 한국시리즈 전 경기를 강남역점과 삼성점 등 직영점 11곳에서 중계한다.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KBO 포스트시즌 공식 스폰서로 참여한 bhc는 올해 한국시리즈 전 경기의 직영점 중계권을 확보했다.
강남역점은 2∼3층에 함께 경기를 응원할 수 있는 '팬존'을 마련한다. 매장 방문객에게는 특별 디자인의 핸드 짝짝이 응원 도구를 무료로 나눠준다.
올해 한국시리즈에서는 kt위즈와 삼성라이온즈가 7전4승제로 우승을 다툰다. 1차전은 3일 오후 6시 30분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