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와 삼성의 한국시리즈 1차전이 열린 수원구장이 관중으로 가득 찼다. KBO는 3일 열린 경기의 입장권이 모두 팔렸다고 밝혔다.

올해 포스트시즌은 와일드카드 결정전부터 한국시리즈 첫 경기까지 10경기가 모두 매진됐다. 누적 관중은 21만 1250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