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토 랩터스의 커와이 레너드가 왼쪽 무릎 부기 치료를 마치고 코트 복귀를 준비한다. 토론토 구단은 4일(한국시간) 치료가 성공적으로 끝났다고 발표했으며, 일주일 뒤 상태를 다시 확인해 알릴 예정이다.
레너드는 3경기 정도 더 결장할 것으로 보인다. AP통신 등 현지 매체는 이르면 12일 보스턴 셀틱스전에서 복귀할 것으로 전망했다.
레너드는 시즌 개막 후 두 경기에서 평균 19.5점 7.5리바운드를 기록하다 부상으로 이탈했으며, 토론토는 그가 빠진 5경기에서 2승 3패를 거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