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크푸르트의 공격형 미드필더 니코 일리체비치가 함부르크와의 홈 경기에서 후반 추가시간에 교체로 들어가 분데스리가 데뷔전을 치렀다. 프랑크푸르트는 3-1로 이겼다.

일리체비치는 짧은 출전 시간에도 두 차례 슈팅을 시도했지만 데뷔골을 넣지는 못했다. 구단은 재능을 인정하면서도 기대가 지나치게 커지는 것을 경계했다.

악셀 헬만 프랑크푸르트 이사회 의장은 인내심을 갖고 성장을 지켜봐야 한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