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뉴스

에치와이, 장애인AG 한국 선수단에 음료 후원
대한장애인체육회가 유제품 및 건강기능식품 생산 전문기업인 에치와이(hy·옛 한국야쿠르트)로부터 2026 아이치·나고야 장애인아시아경기대회에 참가하는 우리나라 선수단을 위한 음료를 후원받았다고 13일 밝혔다. 체육회는 이날 서울 올림픽회관 신관 4층 접견실에서 hy와 후원 전달식을 열었다

프로농구 정관장, 외국인 선수 토마스 대신 리드로 일시 교체
프로농구 안양 정관장이 외국인 선수 데이본 리드를 일시 대체 선수로 영입했다. 정관장은 13일 무릎을 다친 라숀 토마스 대신 195㎝의 포워드 리드를 새 외국인 선수로 등록했다. 리드는 이날 오후 안양 정관장 아레나에서 열리는 고양 소노와의 경기부터 출전이 가능하다. 지난 9일과 11일

프로야구 LG-두산 WC 1차전 시구자는 걸그룹 트리플에스 김채연
프로야구 LG 트윈스는 오는 14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두산 베어스와 와일드카드 결정전(WC) 1차전 시구자로 걸그룹 트리플에스의 김채연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LG 구단은 13일 "김채연은 지난해와 올해 시구했고, 특히 일일 치어리더로 단상에 올라 열정적인 응원으로 팀 승리에 힘을

최동원 무료 야구 교실, 출범 11년 만에 첫 프로 지명 결실
최동원기념사업회는 2027 KBO 신인 드래프트에서 야구 교실 3기 출신 투수 최수홍(경남고)이 한화 이글스에 4라운드로, 2기 출신 투수 김민서(부산고)가 키움 히어로즈에 11라운드로 각각 지명됐다고 13일 밝혔다. 형편이 어려운 어린이들에게 야구 선수의 꿈을 심어주기 위해 마련된 '

클리블랜드는 1차전 역전승(종합) MLB 밀워키, NLCS 1 2차전 싹쓸이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밀워키 브루어스가 로스앤젤레스 다저스를 맞아 내셔널리그 챔피언십시리즈(NLCS·7전 4승제) 1·2차전을 모두 잡아냈다. 밀워키는 13일 미국 위스콘신주 밀워키 아메리칸패밀리 필드에서 열린 2026 MLB 포스트시즌 NLCS 2차전에서 다저스에 7-4로

여자프로농구, 2026-2027시즌 개막 앞두고 27일 미디어데이 행사
여자프로농구 2026-2027 시즌 개막을 앞두고 미디어데이 행사가 열린다. WKBL은 27일 오후 3시 서울 강남구 리베라호텔에서 여자프로농구 개막 미디어데이를 마련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WKBL 6개 구단 감독과 각 팀을 대표하는 선수 2명씩 총 18명이 참석한다. 2

아시안패러게임 국가대표 출전 울산 북구청 강성호
울산 북구는 구청 장애인 수영팀 강성호 선수가 제5회 아이치·나고야 아시안패러게임에 국가대표로 출전한다고 13일 밝혔다. 강 선수는 최근 대한장애인수영연맹 선발방침에 따라 열린 선발전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국가대표로 뽑혔다. 강 선수가 출전하는 배영 100m 경기는 오는 20일 열린

제네시스 대회 출전권 걸린 KPGA 더채리티 클래식 15일 개막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시즌 최고 상금이 걸린 제네시스 챔피언십에 출전할 선수들이 이번 주 더채리티 클래식에서 결정된다. 더채리티 클래식은 15일부터 나흘간 경기도 파주시 서원밸리 컨트리클럽 밸리·서원 코스(파72)에서 열린다. 총상금 10억원, 우승 상금 2억원이 걸린 이 대회는

"다음 두 경기도 못 뛰어" 백승호 공백 길어진다…버밍엄 감독
축구대표팀에서 소집 해제돼 소속팀에 조기 복귀했던 미드필더 백승호(버밍엄 시티)의 그라운드 복귀에 좀 더 시간이 걸릴 전망이다. 버밍엄 시티는 14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버밍엄의 세인트앤드루스에서 프레스턴 노스 엔드와 2026-2027 잉글랜드 프로축구 챔피언십(2부) 10라운드 홈경

상습·영업용 판매 땐 최대 징역 1년 가을야구 암표상 집중단속
경찰청은 문화체육관광부, 한국야구위원회(KBO)와 함께 오는 14일부터 서울·대구·전남광주·경기 수원 등 포스트시즌 경기가 열리는 야구장 일대에서 합동 단속에 나선다고 13일 밝혔다. 합동단속반은 경기 시작 전후 매표소 주변과 지하철 출구, 관람객의 주요 이동 동선에 사복 경찰과 순찰팀

여자골프 세계랭킹 42위로 상승 KLPGA 시즌 2승 유현조
유현조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HJ중공업·동부건설 챔피언십 우승으로 세계랭킹을 끌어올렸다. 유현조는 13일(한국시간) 발표된 여자골프 세계랭킹에서 2.29점을 받아 지난주보다 6계단 오른 42위에 자리했다. 유현조는 지난 11일 끝난 HJ중공업·동부건설 챔피언십에서 우승해

대중문화 활동에 전념할 듯 피겨 차준환, 선수 활동 중단 선언
피겨스케이팅 남자 싱글의 간판 차준환(24)이 선수 생활을 잠정 중단한다. 그는 당분간 전문 선수 생활 대신 대중문화 활동에 전념할 것으로 보인다. 차준환은 12일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지난 시즌을 마친 뒤 앞으로의 활동에 대해 정말 많은 생각과 고민을 했다"며 "오랜 고민 끝에

2026 프로야구 투타 타이틀 2관왕 곽빈·구자욱·김도영
곽빈(두산 베어스)과 구자욱(삼성 라이온즈), 김도영(KIA 타이거즈)이 투타 타이틀 2관왕을 차지했다. 2026년 프로야구 정규리그가 12일 끝난 가운데 곽빈은 평균자책점(2.24)과 탈삼진(197개) 타이틀의 주인이 됐다. 곽빈은 올 시즌 11승 7패를 거둬 최민석(14승 5패)과

최종일 4안타로 시즌 211안타 최다안타 승자는 롯데 레이예스
올해 프로야구 정규시즌을 마지막까지 뜨겁게 달군 최다 안타 경쟁은 빅터 레이예스(롯데 자이언츠)의 승리로 끝났다. 레이예스는 12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두산 베어스전에서 5타수 4안타 1홈런 2타점으로 맹타를 휘둘렀다. 이날 경기 전까지 시즌 207안타로 이 부문 리그 1위를 달리던

'1천277만551명' 프로야구 최다 관중 기록 1년 만에 경신
2026 프로야구 정규리그가 최종일에 역대 최다 관중 신기록을 세웠다. 12일 서울 잠실구장(2만3천750명),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2만4천명),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2만500명) 3개 구장 모두 매진을 기록했다. 이로써 올해 정규리그 720경기 누적 총관중은 1천277만551명으로

'규정 이닝' 프로야구 롯데, 10개 구단 체제 첫 5명 달성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가 정규시즌 마지막 날 '단일 구단 규정 이닝 투수 5인 이상'이라는 의미 있는 기록을 남겼다. 롯데는 12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두산 베어스전에서 선발 박세웅이 1회 두 번째 아웃카운트를 잡으면서 규정 이닝(144)에 진입했다. 앞서 롯데는 엘빈 로드리게스(1

"3년 안에 못 했으면 감독 책임" '계약 만료' 김태형 롯데 감독
"3년 안에 성적을 내라고 구단이 3년 계약을 준 겁니다. 결과를 못 만들어놓고 '아쉬웠고 시간이 더 주어지면 할 수 있을 것 같다'는 말을 해서는 안 됩니다. 3년 안에 못 했으면 감독 책임입니다." 가을야구 진출 실패와 함께 3년 임기의 마지막 경기를 앞둔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 김

프로야구 한화, 양승관·양상문·김민호·김재걸 코치와 결별
새 판을 짜는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12일 양승관 수석코치, 양상문, 김민호, 김재걸 코치와 재계약하지 않기로 했다고 발표했다. 한화 구단은 손혁 단장과 김경문 감독이 계약 만료로 올 시즌 직후 동반 퇴진하면서 새 감독 선임을 앞두고 있다. 신임 감독 선임 후 코치진 개편도 서두를 예

"승리욕 자극하던 곳" '잠실 정규시즌 고별전' 김원형 두산 감독
"대한민국의 상징과도 같은 잠실구장은 원정팀 선수로 올 때마다 유독 승리욕을 자극하던 곳이었습니다." 김원형 두산 베어스 감독이 잠실구장의 정규시즌 마지막 경기를 앞두고 남다른 감회를 전했다. 김 감독은 12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릴 롯데 자이언츠와 2026 KBO리그 정규시즌 최종전을

US오픈 챔피언 칠리치 출전(종합) 서울오픈 챌린저 테니스 25일 개막
올해로 10회째를 맞는 서울오픈은 25일 예선 경기를 시작으로 11월 1일 결승전까지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테니스경기장에서 치러진다. 2014년 US오픈 우승자 마린 칠리치(80위·크로아티아)와 우리나라 남자 테니스의 간판 권순우(161위·충남체육회), 정현(558위·김포시청) 등이

'바주카포' 염동균 꺾고 세계정상, 17연속 KO 방어… 고메스 별세
통산 44승 중 42회(95.45%) KO승을 거두며 '바주카포'라는 별명을 얻은 푸에르토리코의 전설적인 프로 복서 윌프레도 고메스가 지난 10일(현지시간) 푸에르토리코에서 세상을 떠났다고 세계복싱평의회(WBC)가 전했다. 고메스의 아들은 호흡기 합병증으로 입원했던 부친이 사망했다고 밝

전국체전 출전 대신 재활 전념 수영 김우민, 어깨 수술 피했다
2024 파리 올림픽 남자 자유형 400m 동메달리스트 김우민(25·강원특별자치도청)이 어깨 수술 대신 재활로 치료 방향을 잡았다. 김우민의 소속사 올댓스포츠 관계자는 12일 "아시안게임이 끝난 뒤 검진한 결과 수술까지는 필요하지 않다는 진단이 나왔다"면서 "2∼3주에 한 번씩 점검하며

'세기의 투수 대결' MLB 밀워키, NLCS 1차전서 다저스 제압
밀워키 브루어스가 '세기의 대결'에서 강력한 마운드를 앞세워 로스앤젤레스 다저스를 물리치고 먼저 웃었다. 밀워키는 12일(한국시간) 미국 위스콘신주 밀워키 아메리칸패밀리필드에서 열린 미국프로야구(MLB) 내셔널리그 챔피언십시리즈(NLCS·7전 4승제) 1차전에서 2-1로 다저스를 눌렀다
![[영동소식] 전국 유소년 축구 페스티벌 16∼18일](/_next/image?url=https%3A%2F%2Fxwdviclfdtbiorwpybnc.supabase.co%2Fstorage%2Fv1%2Fobject%2Fpublic%2Fpost-images%2Fsource%2Fnews%2F20261012%2Fnews-e7d95ff13653dc539b28.jpg&w=1536&q=75)
[영동소식] 전국 유소년 축구 페스티벌 16∼18일
충북 영동군은 16∼18일 영동체육공원에서 '2026 영동군 전국 유소년 축구 페스티벌'을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이 이벤트에는 전국 유소년 축구 80팀이 참가해 실력을 겨룬다. 영동군 관계자는 "참가팀당 20만원의 참가비를 받고, 관내 숙박업소를 이용할 경우 이를 영동사랑상품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