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 DB가 두통으로 결장 중인 헨리 앨런슨의 공백을 앨런 윌리엄스로 메운다. DB는 29일 윌리엄스를 일시 대체 외국인 선수로 등록했다.

윌리엄스는 198㎝ 센터로, 2024-2025시즌 고양 소노에서 30경기를 뛰며 평균 15.8점, 11리바운드를 기록했다.

28일 입국한 윌리엄스는 비자가 발급되지 않아 대구 한국가스공사전에 나서지 못했다. 출전은 31일 부산 사직체육관에서 열리는 부산 KCC와의 원정 경기부터 이뤄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