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체육진흥공단이 국내 스포츠 기업의 해외 판로 확대와 수출 경쟁력 강화를 위해 마련한 수출상담회가 27일 서울 송파구 서울올림픽파크텔에서 열렸다. 국내 스포츠 기업 63개와 일본·태국·인도 등 13개국의 해외 바이어 30개 사가 참여했다.

참가 기업들은 총 268건의 1대1 수출 상담을 진행했다. 체결된 업무협약(MOU)은 15건으로, 총규모는 373만달러(약 50억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