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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아고 멀티골로 전북 승리…대전은 광주에 극적 역전승

티아고 멀티골로 전북 승리…대전은 광주에 극적 역전승

전북 현대가 18일 제주 SK와의 홈경기에서 티아고의 멀티골과 김영빈의 헤더골로 3-2 승리를 거뒀다. 최근 공식전 3경기 무승(1무2패)에서 벗어난 전북은 승점 47을 확보해 파이널A 진출 경쟁에서 유리해졌다. 2위 울산 HD(승점 50)와의 격차는 3점으로 좁혔다. 티아고의 선제골

2026. 10. 18.17
투수와 야수 바꾼 SSG ‘최광야구 1429’, 팬들과 웃으며 시즌 마무리

투수와 야수 바꾼 SSG ‘최광야구 1429’, 팬들과 웃으며 시즌 마무리

SSG 선수단이 17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투수와 야수의 포지션을 맞바꾸는 청백전 ‘최광야구 1429’를 열었다. 최정과 김광현이 양 팀 감독을 맡았으며, 팬 이벤트와 TV 생중계가 더해져 선수들과 팬들이 함께하는 시즌 마무리 행사로 치러졌다. 행사는 2024시즌 뒤 선수들이 자체

2026. 10. 18.28
KIA에 공략당한 임찬규 조기 강판…LG 준PO 탈락 위기

KIA에 공략당한 임찬규 조기 강판…LG 준PO 탈락 위기

LG가 18일 준플레이오프 2차전에서 KIA에 3-6으로 패했다. 선발 임찬규가 0.1이닝 5실점으로 무너졌고, LG는 초반에 벌어진 격차를 만회하지 못했다. 5전 3승제 시리즈에서 1경기만 더 패하면 탈락하는 상황으로 잠실에 돌아간다. 임찬규는 전날 빙모상을 당하고도 선발로 나섰지만,

2026. 10. 18.29
안세영, 야마구치에 역전승…덴마크 오픈 정상 지켰다

안세영, 야마구치에 역전승…덴마크 오픈 정상 지켰다

안세영이 덴마크 오픈 여자 단식 결승에서 야마구치 아카네를 꺾고 대회 2연패를 달성했다. 18일(한국시간) 덴마크 오덴세에서 열린 결승에서 2-1(21-23 21-14 21-18)로 승리하며 야마구치와의 최근 맞대결에서도 10연승을 이어갔다. 첫 게임을 듀스 끝에 내준 안세영은 2게임에

2026. 10. 18.31
안세영, 마지막 게임 열세 딛고 야마구치에 역전…덴마크 오픈 우승

안세영, 마지막 게임 열세 딛고 야마구치에 역전…덴마크 오픈 우승

안세영이 18일(한국시간) 덴마크 오덴세에서 열린 덴마크 오픈 여자 단식 결승에서 야마구치 아카네를 2-1(21-23 21-14 21-18)로 꺾었다. 이번 우승으로 대회 2연패와 야마구치 상대 최근 맞대결 10연승을 이어갔다. 승부처는 마지막 3게임이었다. 오른발에 불편함을 호소해 상

2026. 10. 18.25
KIA, 초반 집중타로 LG 제압…플레이오프까지 한 승

KIA, 초반 집중타로 LG 제압…플레이오프까지 한 승

KIA가 18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준플레이오프 2차전에서 LG를 6-3으로 꺾었다. 연승을 거둔 KIA는 플레이오프 진출까지 한 승만 남겼다. 승부는 초반 집중타에서 갈렸다. KIA는 1회말 연속 안타로 LG 선발 임찬규를 몰아붙이며 5점을 뽑았다. 임찬규는 0.1이닝 만에

2026. 10. 18.33
최혜진, LPGA 상하이 첫 우승 문턱서 준우승…인뤄닝 역전 우승

최혜진, LPGA 상하이 첫 우승 문턱서 준우승…인뤄닝 역전 우승

최혜진이 뷰익 LPGA 상하이에서 마지막 날 선두를 지키지 못해 투어 첫 우승을 놓쳤다. 최종 합계 10언더파 278타로 대회를 마친 최혜진은 11언더파 277타를 기록한 인뤄닝에게 1타 뒤져 준우승했다. 승부를 가른 것은 막판 인뤄닝의 연속 버디였다. 공동 선두로 맞은 16번 홀(파4

2026. 10. 18.28
아이치·나고야 장애인AG 개막…한국, 종합 6위 목표

아이치·나고야 장애인AG 개막…한국, 종합 6위 목표

2026 아이치·나고야 장애인아시아경기대회가 18일 오후 6시 나고야 미즈호공원 육상경기장에서 개회식을 열고 막을 올렸다. 24일까지 아시아 45개국·지역 약 4천명의 선수단이 18개 종목에서 500여개의 금메달을 놓고 겨룬다. 개회식은 '우리는 저마다 아름다운 존재'를 주제로 서로 다

2026. 10. 18.33
김영범, 전국체전 수영 첫날 2관왕…조엘진은 100m 정상

김영범, 전국체전 수영 첫날 2관왕…조엘진은 100m 정상

김영범(강원도청)이 전국체전 수영 첫날 개인전과 계영에서 금메달을 거머쥐었다. 18일 남자 일반부 50m 결승에서 22초14로 우승한 뒤, 양재훈·황선우·김준우와 나선 계영 800m에서도 7분18초89로 정상에 올랐다. 육상에서는 나마디 조엘진(예천군청)이 남자 100m를 10초35에

2026. 10. 18.31
김영범, 전국체전 2관왕에도 아쉬움…아시아신기록 도전은 다음으로

김영범, 전국체전 2관왕에도 아쉬움…아시아신기록 도전은 다음으로

김영범(강원도청)이 전국체전에서 하루 동안 금메달 2개를 따냈다. 18일 제주종합경기장 수영장에서 열린 남자 일반부 자유형 50m에서는 22초14로 지유찬(대구시청·22초27)을 앞섰다. 이어 양재훈, 황선우, 김준우와 출전한 계영 800m에서도 7분18초89로 우승했다. 우승에도 아쉬

2026. 10. 18.33
강속구에 팔 맞은 김도영, 끝까지 경기 소화…KIA “큰 이상 없다”

강속구에 팔 맞은 김도영, 끝까지 경기 소화…KIA “큰 이상 없다”

KIA 김도영이 18일 LG와 준플레이오프 2차전에서 오른쪽 팔에 강속구를 맞았지만 교체 없이 경기를 마쳤다. KIA가 5-1로 앞선 4회말 2사 후 우강훈의 시속 147㎞ 직구에 맞은 김도영은 방망이를 놓고 통증을 호소했다. 트레이너와 코치진의 확인을 받은 뒤 1루로 나갔고, 수비에도

2026. 10. 18.30
부진에 빠진 맨유, 선수단서 다큐 촬영이 소통 막는다는 우려

부진에 빠진 맨유, 선수단서 다큐 촬영이 소통 막는다는 우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시즌 초반 부진을 겪는 가운데 다큐멘터리 촬영이 선수단의 솔직한 소통을 어렵게 한다는 우려가 나왔다. 영국 ‘더 선’은 일부 선수들이 라커룸과 경기 후 리뷰 미팅에서 카메라를 의식해 문제점 지적과 개선책 논의를 자제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보도했다. 아마존은 맨유의

2026. 10. 18.20
클리말라 멀티골에도 김천과 비긴 서울…강원전서 우승 도전

클리말라 멀티골에도 김천과 비긴 서울…강원전서 우승 도전

FC서울이 18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K리그1 32라운드 김천 상무와의 경기에서 2-2로 비겼다. 클리말라가 두 골을 넣었지만 페널티킥으로 거듭 동점을 허용했다. 클리말라는 전반 22분 정승원의 컷백을 받아 선제골을 넣었다. 서울은 전반 막판 김진수의 파울로 내준 페널티킥을 이상헌

2026. 10. 18.23
서울 이랜드, 김해에 6-2 역전승…3연승으로 수원FC와 승점 동률

서울 이랜드, 김해에 6-2 역전승…3연승으로 수원FC와 승점 동률

서울 이랜드가 18일(일) 목동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2 2026 29라운드 홈경기에서 김해를 6-2로 꺾었다. 폭우 속에서 선제 실점을 뒤집고 시즌 두 번째 3연승을 거뒀다. 승점 54점(16승 6무 6패)으로 2위 수원FC와 동률을 이뤘으며, 다득점에서 뒤져 3위를 유지했지만

2026. 10. 18.20
김천과 비긴 서울, 강원전 승리로 우승 확정 노린다

김천과 비긴 서울, 강원전 승리로 우승 확정 노린다

FC서울이 18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K리그1 32라운드 김천 상무와의 홈경기에서 2-2로 비겼다. 선두 서울은 승점 66점을 쌓으며 우승 확정에 필요한 승점을 3점으로 줄였다. 서울은 오는 24일 강원FC와의 홈경기에서 승리하면 남은 경기 결과와 관계없이 우승을 확정한다. 김기동

2026. 10. 18.22
강원과 인천, 강릉 맞대결서 1-1 무승부

강원과 인천, 강릉 맞대결서 1-1 무승부

강원FC와 인천 유나이티드가 18일 강릉하이원아레나에서 1-1로 비겼다. 두 팀은 전반에 한 골씩 주고받았고 후반에는 득점하지 못했다.

2026. 10. 18.19
정찬민, 폭우 속 더채리티 클래식 정상…통산 3승

정찬민, 폭우 속 더채리티 클래식 정상…통산 3승

정찬민이 KPGA 투어 더채리티 클래식에서 첫날부터 끝까지 선두를 지키며 시즌 첫 우승이자 통산 3승을 거뒀다. 최종 합계 19언더파 269타로 신상훈(18언더파 270타)을 1타 차로 제쳤고, 우승 상금 2억원을 받았다. 폭우로 경기가 중단됐다 재개된 최종 라운드에서 정찬민은 4오버파

2026. 10. 18.20
포항과 안양, 득점 없이 무승부

포항과 안양, 득점 없이 무승부

포항 스틸러스와 FC안양이 18일 포항스틸야드에서 열린 경기에서 0-0으로 비겼다.

2026. 10. 18.21
서울, 클리말라 두 골에도 김천과 2-2 무승부

서울, 클리말라 두 골에도 김천과 2-2 무승부

FC서울이 18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김천 상무와 2-2로 비겼다. 서울은 클리말라가 두 골을 넣었지만 김천 이상헌과 김인균에게 페널티킥으로 실점하며 승부를 가리지 못했다.

2026. 10. 18.90
서울, K리그1 선두…울산 2위·전북 3위

서울, K리그1 선두…울산 2위·전북 3위

18일 K리그1 중간순위에서 서울이 승점 66으로 선두를 달렸다. 울산은 승점 50으로 2위에 자리했다. 전북과 강원은 승점 47로 같지만 다득점에서 앞선 전북이 3위, 강원이 4위에 올랐다. 대전과 제주도 승점 46으로 동률을 이룬 가운데 다득점에 따라 각각 5위와 6위에 자리했다.

2026. 10. 18.21
정관장, 안양서 KCC에 81-74 승리

정관장, 안양서 KCC에 81-74 승리

안양 정관장이 18일 안양 정관장 아레나에서 부산 KCC를 81-74로 꺾었다. 전반에는 뒤졌지만 후반에 승부를 뒤집었다.

2026. 10. 18.19
아이치·나고야 아시안패러게임 개막…장민호·윤지유 한국 공동 기수

아이치·나고야 아시안패러게임 개막…장민호·윤지유 한국 공동 기수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패러게임이 18일 나고야 미즈호공원 육상경기장에서 개회식을 열고 7일간의 일정을 시작했다. 45개국·지역 선수단 약 4천명이 참가해 18개 종목에서 메달을 겨룬다. 한국은 전 종목에 357명(선수 214명·임원 143명)을 파견했으며, 개회식에서는 16번째로

2026. 10. 18.16
소노 외곽포에 SK 홈 개막전 패배…정관장 4연승

소노 외곽포에 SK 홈 개막전 패배…정관장 4연승

서울 SK가 18일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치른 시즌 첫 경기이자 홈 개막전에서 고양 소노에 81-87로 졌다. 소노는 3점 슛 33개 중 16개를 성공시키며 2연승을 거뒀다. 소노는 마지막 쿼터에 연속 외곽포로 격차를 벌렸고, SK의 추격에는 켐바오의 리바운드에 이은 이재도의 외곽포로 승리

2026. 10. 18.16
프로농구 삼성 선두…정관장 뒤이어

프로농구 삼성 선두…정관장 뒤이어

18일 프로농구 정규시즌 중간순위에서 삼성이 5승으로 1위에 올랐다. 정관장은 6승 1패로 2위, 한국가스공사는 3승 3패로 3위에 자리했다. 소노와 kt는 3승 4패로 공동 4위, DB는 2승 3패로 6위를 기록했다. LG와 KCC, 현대모비스는 2승 4패로 공동 7위이며, SK는 1

2026. 10. 1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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