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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통 견디는 KIA 박정우, 준PO 2차전 선발…임찬규 변화구 경계

치통 견디는 KIA 박정우, 준PO 2차전 선발…임찬규 변화구 경계

치통에 감기·몸살까지 겹친 KIA 박정우가 18일 LG와의 준플레이오프 2차전에 1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한다. 전날에는 몸 상태가 좋지 않아 경기 중간에 투입됐지만, 수액을 맞고 휴식을 취하며 회복 중이다. 사랑니 발치는 포스트시즌 이후로 미루기로 했다. 이범호 감독은 바람이 부는

2026. 10. 18.15
두 해 연속 은메달 한승현, 전국체전 마라톤 첫 금메달

두 해 연속 은메달 한승현, 전국체전 마라톤 첫 금메달

한승현(충남도청)이 18일 서귀포에서 열린 전국체전 마라톤 남자일반부에서 2시간24분55초로 우승했다. 일반부 출전 다섯 번째에 거둔 우승으로, 고교·대학 시절을 포함해 전국체전 첫 금메달이다. 한승현은 2024년에는 5초, 지난해에는 1초 차로 심종섭에게 뒤져 두 차례 은메달을 따냈다

2026. 10. 18.14
FA 앞둔 다저스 에르난데스, 팬들에게 감사 인사…잔류 바라는 응원

FA 앞둔 다저스 에르난데스, 팬들에게 감사 인사…잔류 바라는 응원

자유계약선수(FA)가 되는 LA 다저스의 엔리케 에르난데스가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그는 18일 인스타그램에서 목표를 이루지는 못했지만 지난 3년은 멋진 여정이었다며, 마지막이 되더라도 팬들을 영원히 사랑하겠다고 밝혔다. 팬들은 잔류를 바라는 댓글로 화답했다. 다저스는 지난 16

2026. 10. 18.11
김혜성, 아쉬움 남긴 빅리그 두 번째 시즌…타격 개선에 집중

김혜성, 아쉬움 남긴 빅리그 두 번째 시즌…타격 개선에 집중

LA 다저스 김혜성이 메이저리그 진출 두 번째 시즌을 돌아보며 “야구를 하면서 가장 아쉬운 한 해였다”고 말했다. 시즌 대부분을 마이너리그에서 보낸 그는 빅리그 43경기에서 타율 0.259, OPS 0.651을 기록했다. 데뷔 시즌보다 출전 경기 수와 타격 성적이 모두 낮아졌다. 개막

2026. 10. 18.12
부상·타격 부진 겹친 LG, 문정빈·송찬의의 변화구 장타에 기대

부상·타격 부진 겹친 LG, 문정빈·송찬의의 변화구 장타에 기대

LG가 주축 선수들의 부상과 타격 부진 속에 문정빈과 송찬의의 장타력에 기대를 걸고 있다. 오지환은 왼쪽 무릎 부상으로 공수에서 제 기량을 발휘하기 어렵고, 신민재도 햄스트링 부상으로 정상 출전이 어려운 상황이다. 문보경의 타격감까지 충분히 회복되지 않아 타순 구성에 고민이 커졌다. 지

2026. 10. 18.12
머리부터 콧수염·옷차림까지 달라진 라민 야말

머리부터 콧수염·옷차림까지 달라진 라민 야말

FC바르셀로나의 라민 야말(19)이 머리 모양과 옷차림을 바꾸고 콧수염을 기르며 성숙해진 모습을 보이고 있다. 지난해 머리 전체를 밝은 금발로 염색하기도 했던 그는 최근 짙은 곱슬머리에 금발을 일부 남긴 스타일을 유지하고 있다. 수염을 기른 계기는 스페인이 북중미월드컵에서 우승하면 3주

2026. 10. 18.18
맨시티 개막 7연승…마레스카, EPL 부임 첫 7경기 전승 신기록

맨시티 개막 7연승…마레스카, EPL 부임 첫 7경기 전승 신기록

엔초 마레스카 감독이 이끄는 맨체스터 시티가 17일(현지시간) 입스위치 타운과의 2026~2027시즌 EPL 7라운드 홈 경기에서 3-2로 승리했다. 개막 7연승으로 승점 21을 확보한 맨시티는 리그 선두를 이어갔다. 마레스카는 EPL에서 한 구단에 부임한 뒤 첫 7경기를 모두 이긴 최

2026. 10. 18.14
손흥민 막판 슛 골대 맞아…LAFC, 뉴욕 시티와 1-1 무승부

손흥민 막판 슛 골대 맞아…LAFC, 뉴욕 시티와 1-1 무승부

LAFC가 18일 미국 뉴욕 시티 필드에서 열린 MLS 11라운드 순연 경기에서 뉴욕 시티와 1-1로 비겼다. 승점 46을 기록한 LAFC는 서부콘퍼런스 6위가 됐다. LAFC는 전반 44분 손흥민이 드리블 돌파로 얻어낸 프리킥을 발타가 득점으로 연결하며 앞섰다. 그러나 후반 14분 코

2026. 10. 18.10
손흥민 막판 슈팅 골대 맞아…LAFC, 뉴욕 시티와 1-1

손흥민 막판 슈팅 골대 맞아…LAFC, 뉴욕 시티와 1-1

LAFC가 18일(한국시간) 뉴욕 시티 필드에서 열린 MLS 원정 경기에서 뉴욕 시티와 1-1로 비겼다. 연승에는 실패했지만 최근 2경기에서 1승 1무를 기록했다. LAFC는 전반 44분 레오 발타의 프리킥 골로 앞섰다. 그러나 후반 14분 코너킥에서 안드레아스 페레아에게 헤딩 동점 골

2026. 10. 18.14
HD현대중공업, 주민·임직원 4천여명과 축구·공연 함께 즐겨

HD현대중공업, 주민·임직원 4천여명과 축구·공연 함께 즐겨

HD현대중공업이 지난 17일 울산 문수월드컵경기장에서 ‘동구 해피데이 페스타’를 열었다. 지역 주민과 임직원 등 4천여명이 참여해 울산 HD FC의 홈경기와 가수 공연을 즐겼다. 행사는 동구 주민들의 스포츠·문화 관람 기회를 넓히고 의용소방대와 자율방범대 등 지역 봉사자들에게 감사의 뜻

2026. 10. 18.12
투수는 타자로, 야수는 투수로…SSG ‘최광야구’로 팬들과 시즌 마무리

투수는 타자로, 야수는 투수로…SSG ‘최광야구’로 팬들과 시즌 마무리

SSG가 17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투수와 야수의 역할을 맞바꾸는 청백전 ‘최광야구 1429’를 열었다. 최정과 김광현이 양 팀 감독을 맡았으며, 팬 이벤트와 TV 생중계까지 더해 팬들과 시즌을 마무리했다. 이 행사는 2024시즌 뒤 선수들이 자체적으로 진행한 ‘민지전’에서 출발했

2026. 10. 18.15
시메오네 “이강인 교체는 체력 관리”…바에나 결승골로 6연승

시메오네 “이강인 교체는 체력 관리”…바에나 결승골로 6연승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17일 에스파뇰과의 라리가 9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1-0으로 이겨 공식전 6연승을 이어갔다. 후반 18분 이강인 대신 투입된 알렉스 바에나가 후반 44분 결승골을 넣었다. 디에고 시메오네 감독은 이강인을 교체한 이유로 출전 시간과 체력 관리, 추가 활동량의 필요성을

2026. 10. 18.11
바르셀로나, 베티스 꺾고 개막 9연승…레알전서 라리가 신기록 도전

바르셀로나, 베티스 꺾고 개막 9연승…레알전서 라리가 신기록 도전

바르셀로나가 18일 라리가 9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레알 베티스를 5-2로 이겼다. 개막 9연승으로 레알 마드리드가 1968~1969시즌 세운 리그 최다 기록과 어깨를 나란히 했다. 승점은 27로, 2위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 5점 차를 유지했다. 라민 야말은 선제골과 가브리에우 제주스의

2026. 10. 18.12
야말 1골 1도움…바르셀로나, 개막 9연승으로 라리가 기록 타이

야말 1골 1도움…바르셀로나, 개막 9연승으로 라리가 기록 타이

바르셀로나가 18일 레알 베티스와의 라리가 원정 경기에서 5-2로 이겨 개막 9연승을 기록했다. 승점 27로 선두를 지켰으며, 레알 마드리드가 1968-1969시즌 세운 리그 개막 최다 연승 기록과 동률을 이뤘다. 라민 야말은 선제골을 넣고 가브리에우 제주스의 득점을 도우며 공격을 이끌

2026. 10. 18.14
세계선수권 제패한 이현지, 김민종도 놀란 힘과 성장

세계선수권 제패한 이현지, 김민종도 놀란 힘과 성장

유도 여자 78㎏ 이상급 이현지의 성장에 선배 선수들도 주목하고 있다. 세계선수권대회에서 이현지와 함께 훈련한 남자 최중량급 김민종은 전국체전 현장에서 국제대회에서 만나는 웬만한 남자 최중량급 선수보다 이현지의 힘이 세다고 평가했다. 이현지는 2026 세계선수권에서 전 경기 한판승으로

2026. 10. 18.12
이영준 두 골로 그라스호퍼 스위스컵 8-0 승리…시즌 5골 기록

이영준 두 골로 그라스호퍼 스위스컵 8-0 승리…시즌 5골 기록

그라스호퍼가 18일(한국시간) 스위스컵 32강 원정에서 5부리그 FC 그렌헨을 8-0으로 꺾었다. 선발로 나선 이영준은 후반에 두 골을 보태며 이번 시즌 처음으로 한 경기에서 여러 골을 기록했다. 이영준은 6-0으로 앞선 후반 25분 왼쪽에서 올라온 크로스를 머리로 마무리했다. 후반 3

2026. 10. 18.13
수원·광명 등 경기 지자체 돔구장 유치 추진…국비 지원이 변수

수원·광명 등 경기 지자체 돔구장 유치 추진…국비 지원이 변수

2034년 준공을 목표로 하는 스포츠·공연 복합 돔구장 공모에 수원·화성·광명·파주 등 경기지역 지자체들이 참여를 추진하고 있다. 문화체육관광부는 12월 8일까지 신청을 받아 전국에서 4만석 이상 대규모 후보지와 2만∼4만석 중규모 후보지를 각각 한 곳씩 선정한다. 수원은 프로야구단 연

2026. 10. 18.11
제주 전국체전 선수단 숙소서 화재…빈 객실로 인명피해 없어

제주 전국체전 선수단 숙소서 화재…빈 객실로 인명피해 없어

제107회 전국체육대회 선수단 숙소인 제주시 애월읍의 한 리조트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제주도 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3시 38분께 발코니에서 시작된 불은 오후 3시 50분께 완전히 꺼졌다. 화재 당시 객실에 사람이 없어 다친 사람은 없었다. 목제 난간 등이 일부 불에 타 소방서

2026. 10. 18.17
김도영, 준PO 1차전서 홈런 2개·4타점…LG 몸쪽 직구 공략

김도영, 준PO 1차전서 홈런 2개·4타점…LG 몸쪽 직구 공략

KIA 김도영이 지난 17일 LG와의 광주 준플레이오프 1차전에서 홈런 2개로 4타점을 올렸다. 1-1이던 4회말에는 1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톨허스트의 초구인 시속 149㎞ 몸쪽 패스트볼을 솔로홈런으로 연결해 KIA에 리드를 안겼다. 김도영은 정규시즌 막판에도 LG의 몸쪽 강속구를 공

2026. 10. 18.16
야말 1골·1도움, 바르셀로나 베티스 꺾고 개막 9연승

야말 1골·1도움, 바르셀로나 베티스 꺾고 개막 9연승

바르셀로나가 18일 라리가 9라운드 베티스 원정에서 5-2로 승리했다. 개막 이후 9경기를 모두 이겨 승점 27점으로 선두를 유지했고, 1968-1969시즌 레알 마드리드의 리그 개막 최다 연승 기록과 동률을 이뤘다. 라민 야말은 전반 선제골을 넣고 후반 가브리엘 제주스의 득점을 도왔다

2026. 10. 18.15
이재성·황희찬 16분 맞대결…마인츠, 샬케에 1-0 승리

이재성·황희찬 16분 맞대결…마인츠, 샬케에 1-0 승리

마인츠가 17일 밤(한국시간) 열린 2026~2027 분데스리가 6라운드 샬케 원정에서 1-0으로 승리했다. 전반 24분 필리프 티에츠가 넣은 골이 승부를 갈랐다. 마인츠는 승점 10으로 5위에 올랐고, 샬케는 승점 5에 머물며 14위로 내려갔다. 선발로 나선 이재성과 후반 15분 투입

2026. 10. 18.10
홀란 두 골로 맨시티 개막 7연승…입스위치에 3-2 승리

홀란 두 골로 맨시티 개막 7연승…입스위치에 3-2 승리

맨체스터 시티가 17일(현지시간) 에티하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2027 EPL 7라운드에서 입스위치를 3-2로 꺾었다. 개막 이후 7경기를 모두 이긴 맨시티는 승점 21로, 한 경기를 덜 치른 2위 아스널과의 격차를 6점으로 벌렸다. 필 포든의 선제골에 이어 마에다 다이젠의 동점

2026. 10. 18.12
홀란 두 골로 맨시티 개막 7연승…경기 뒤 절뚝여 부상 우려

홀란 두 골로 맨시티 개막 7연승…경기 뒤 절뚝여 부상 우려

맨체스터 시티가 17일 홈에서 입스위치 타운을 3-2로 꺾고 개막 7연승을 기록했다. 구단의 프리미어리그 역대 최고 출발이다. 필 포든의 선제골 뒤 동점을 허용했지만 홀란이 연속 두 골을 넣었고, 후반 추가시간 페널티킥으로 실점한 뒤에도 승리를 지켰다. 홀란은 이날 두 번째 골로 프리미

2026. 10. 17.12
우천 순연으로 성사된 추신수의 클리블랜드 ALCS 5차전 시구

우천 순연으로 성사된 추신수의 클리블랜드 ALCS 5차전 시구

추신수가 19일 클리블랜드와 탬파베이의 아메리칸리그 챔피언십시리즈(ALCS) 5차전 시구자로 나선다. SSG 구단은 18일 추신수가 과거 몸담았던 클리블랜드의 포스트시즌 무대에 초청됐다고 밝혔다. 당초 추신수는 17일 예정된 4차전 시구 요청을 받았지만 자녀의 대학교 사전 견학 일정 때

2026. 10. 1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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