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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상호 강원지사, 제주서 전국체전 6위 수성 도전 선수단 격려

우상호 강원지사, 제주서 전국체전 6위 수성 도전 선수단 격려

우상호 강원특별자치도지사가 전국체전에 출전한 강원 선수단을 응원하기 위해 제주를 찾는다. 17일 오전 제주실내수영장에서 수영 선수들을 격려하고 주요 경기를 관람할 예정이다. 제107회 전국체전은 16일부터 22일까지 제주도 일원에서 열린다. 강원은 지난해 종합 6위를 지키는 것을 목표로

2026. 10. 16.16
권순기 경남교육감, 전국체전 출전한 진주동명고 배구 선수들 격려

권순기 경남교육감, 전국체전 출전한 진주동명고 배구 선수들 격려

권순기 경남교육감이 16일 제주에서 열린 제107회 전국체육대회 배구 경기를 관람하며 진주동명고등학교 선수들을 격려했다. 경기 장소는 제주시 신성여자중학교 체육관이다. 권 교육감은 경남 학생 선수들이 쌓아온 실력을 발휘하고 대회를 통해 성장하는 경험을 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 10. 16.13
류지현 한화 감독 취임…투수 역할 정립·수비 조합 정비부터

류지현 한화 감독 취임…투수 역할 정립·수비 조합 정비부터

류지현 신임 한화 감독이 16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취임 기자회견을 열고 2027시즌을 위한 팀 재편 방향을 밝혔다. 지난 시즌 2위에서 이번 시즌 9위로 내려앉은 한화를 맡은 류 감독은 투수진과 수비부터 정비하겠다고 했다. 류 감독은 선발과 마무리 역할이 확립되지 않은 채 시즌을

2026. 10. 16.19
76번으로 한화 새 출발한 류지현 “팬들이 자부심 갖도록”

76번으로 한화 새 출발한 류지현 “팬들이 자부심 갖도록”

류지현 한화 감독이 16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취임 기자회견에서 새 팀을 이끌 각오를 밝혔다. LG 선수와 감독 시절 달았던 6번 대신 코치 때 사용한 76번을 택했다. 그는 애착이 있는 6번의 의미를 한화까지 가져오는 것은 적절하지 않다고 설명했다. 류 감독은 해설위원과 국가

2026. 10. 16.15
KBO 수비상 투표 시작…유틸리티 부문 신설해 10명 시상

KBO 수비상 투표 시작…유틸리티 부문 신설해 10명 시상

KBO 사무국이 16일 ‘2026 ADT캡스 KBO 수비상’ 후보를 발표하고 투표를 시작했다. 올해는 여러 포지션을 맡는 선수들을 위한 유틸리티 부문이 추가돼 기존 포지션별 9명을 포함한 총 10명이 상을 받는다. 유틸리티 부문 후보는 LG 구본혁, SSG 안상현, 두산 박지훈이다. 정

2026. 10. 16.12
사우디 아시안컵 조직위 “일정대로 준비”…AFC는 연기 가능성 열어둬

사우디 아시안컵 조직위 “일정대로 준비”…AFC는 연기 가능성 열어둬

중동 지역의 안전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사우디아라비아 아시안컵 조직위원회가 2027년 대회 준비를 예정대로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조직위는 AFC 및 관계 당사자들과 협력해 준비를 이어가면서 상황을 지속적으로 살피겠다는 입장이다. 대회는 1월 7일부터 2월 5일까지 리야드·제다·알코바

2026. 10. 16.17
차범근, 아들 차두리가 이끄는 화성FC에 커피·분식차로 응원

차범근, 아들 차두리가 이끄는 화성FC에 커피·분식차로 응원

차범근 전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이 아들 차두리 감독이 이끄는 화성FC에 커피와 분식차를 선물했다. 시즌 막바지 일정을 치르는 선수단과 임직원을 격려하기 위해 화성종합경기타운으로 보낸 것이다. 차 전 감독은 현수막을 통해 자신이 태어난 화성에서 뛰는 선수들에게 감사를 전하고, “재밌게 해

2026. 10. 16.16
류지현 한화 감독, 투수 역할·야수 포지션 정비로 강팀 기반 다진다

류지현 한화 감독, 투수 역할·야수 포지션 정비로 강팀 기반 다진다

류지현 한화 이글스 신임 감독이 취임 기자회견에서 꾸준히 우승에 도전할 수 있는 팀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감독 개인의 능력에 의존하기보다 구단의 방향성이 실제 경기력으로 이어지는 시스템을 구축하겠다는 구상이다. 우선 과제로는 투수진의 역할 정립과 야수 포지션 중복 해소를 꼽았다. 선발·

2026. 10. 16.21
NC, 18일부터 마무리 훈련…11월 야수진 오키나와 이동

NC, 18일부터 마무리 훈련…11월 야수진 오키나와 이동

NC 다이노스가 2027시즌을 준비하며 18일부터 11월 23일까지 마무리 훈련에 나선다. 11월 2일까지는 투수와 야수가 함께 창원 NC파크와 마산야구장에서 훈련한다. 이후 야수진은 일본 오키나와현 기노자로 이동하고, 투수진은 창원에 남아 훈련을 이어간다. 이호준 감독은 젊은 선수들의

2026. 10. 16.13
맨유 마르티네스, 경영진 비판 뒤 공개 사과…구단은 벌금 징계

맨유 마르티네스, 경영진 비판 뒤 공개 사과…구단은 벌금 징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리산드로 마르티네스가 선수 영입 정책과 투자 부족을 공개 비판한 뒤 구단 경영진, 마이클 캐릭 감독과 만나 사과했다. BBC는 16일 맨유가 해당 발언에 대해 벌금 징계를 내린 것으로 알려졌다고 보도했다. 논란은 지난 14일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의 챔피언스리그 경기

2026. 10. 16.13
2연승 안양, 포항 원정서 창단 첫 파이널A 도전 이어간다

2연승 안양, 포항 원정서 창단 첫 파이널A 도전 이어간다

FC안양이 오는 18일 포항스틸야드에서 포항 스틸러스와 K리그1 32라운드를 치른다. 정규라운드가 두 경기 남은 현재 안양은 승점 41로 8위다. 파이널A 진출 기준인 6위 대전하나시티즌과는 2점 차여서 이번 원정 결과가 창단 첫 파이널A 도전에 중요한 고비가 된다. 포항도 승점 40으

2026. 10. 16.15
유영·김현겸, 창춘 동계세계대학경기대회 선발전 남녀 싱글 정상

유영·김현겸, 창춘 동계세계대학경기대회 선발전 남녀 싱글 정상

유영(경희대)과 김현겸(고려대)이 2027 창춘 동계세계대학경기대회 파견선수 선발전에서 각각 여자 싱글과 남자 싱글 우승을 차지했다. 유영은 16일 김해에서 열린 프리스케이팅에서 130.32점을 받아 쇼트프로그램과 합계 197.51점으로 이해인(184.66점), 김서영(159.25점)을

2026. 10. 16.13
KBO 수비상 후보 164명 확정…유틸리티 부문 첫 시상

KBO 수비상 후보 164명 확정…유틸리티 부문 첫 시상

KBO 사무국이 16일 ‘2026 ADT캡스 KBO 수비상’ 후보 164명을 발표했다. 올해는 유틸리티 부문이 신설돼 기존 포지션별 수상자 9명에 더해 총 10명이 상을 받는다. 여러 포지션을 맡는 선수의 가치를 인정하기 위해 마련된 유틸리티 부문에는 3명이 후보로 올랐다. 정규시즌 전

2026. 10. 16.14
일본, 아시안컵 앞두고 연말 오사카서 평가전…베트남 유력

일본, 아시안컵 앞두고 연말 오사카서 평가전…베트남 유력

일본 축구대표팀이 아시안컵 준비를 위해 12월 30일 오사카 파나소닉 스타디움 스이타에서 친선경기를 치른다. 일본축구협회는 상대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고 밝혔지만, 일본 매체 스포니치아넥스는 베트남을 유력한 상대로 꼽았다. 아시안컵은 내년 1월 7일 사우디아라비아에서 개막할 예정이다.

2026. 10. 16.15
한화 류지현 감독 취임…꾸준히 우승 도전하는 강팀 다짐

한화 류지현 감독 취임…꾸준히 우승 도전하는 강팀 다짐

류지현 감독이 16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취임식을 갖고 한화 이글스의 15대 사령탑으로 출발했다. 류 감독은 꾸준히 우승에 도전할 수 있는 팀을 만들고, 팬들이 ‘최강 한화’라는 자부심을 느끼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2022년 LG 트윈스를 이끌었던 류 감독은 국가

2026. 10. 16.14
중동 불안에도 사우디 아시안컵 조직위 “예정대로 준비”

중동 불안에도 사우디 아시안컵 조직위 “예정대로 준비”

중동 정세 불안으로 2027년 사우디아라비아 아시안컵 개최에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대회 조직위원회는 준비를 예정대로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조직위는 AFC 및 관계 당사자들과 협력하면서 상황 변화를 지켜보겠다는 입장이다. 살만 빈 이브라힘 알칼리파 AFC 회장도 대회를 1년 미룰 가

2026. 10. 16.15
울산, 첫 폴리그 경기서 LG에 역전승…NC는 KIA에 완봉승

울산, 첫 폴리그 경기서 LG에 역전승…NC는 KIA에 완봉승

울산-KBO 폴리그에 처음 참가한 울산 웨일즈가 15일 문수야구장에서 LG 트윈스를 5-3으로 이겼다. 1회초 먼저 실점했지만 곧바로 1회말 4점을 내며 경기를 뒤집었다. 예진원은 역전 2타점 2루타를 포함해 3타수 2안타 2타점으로 승리를 이끌었고, 울산 타자 5명이 멀티히트를 기록했

2026. 10. 16.11
밀워키, 다저스에 4연승으로 44년 만에 월드시리즈 진출

밀워키, 다저스에 4연승으로 44년 만에 월드시리즈 진출

밀워키 브루어스가 다저스의 월드시리즈 3연패 도전을 끝내고 44년 만에 월드시리즈에 올랐다. 밀워키는 16일(한국시간) 내셔널리그 챔피언십시리즈 4차전에서 6-4로 역전승하며 시리즈를 4승 무패로 마쳤다. 지난해 같은 무대에서 다저스에 당한 4연패를 되갚았다. 다저스는 2회 안디 파헤스

2026. 10. 16.16
스탠퍼드대 장학 설명회, 19~21일 연세대·고려대·KAIST서 개최

스탠퍼드대 장학 설명회, 19~21일 연세대·고려대·KAIST서 개최

미국 스탠퍼드대가 나이트-헤네시 장학생(KHS) 지원자를 위한 설명회를 국내 대학 세 곳에서 연다. 일정은 19일 오후 4시 연세대, 20일 오후 4시 고려대, 21일 오후 3시 30분 KAIST 순이다. 선발심사위원장 아담 삽이 방한해 선발 과정을 안내한다. 나이키 창업자 필 나이트의

2026. 10. 16.16
SOOP, 창단 첫 컵대회서 무승 탈락…공격력·조직력 과제

SOOP, 창단 첫 컵대회서 무승 탈락…공격력·조직력 과제

여자 프로배구 SOOP 수퍼스가 창단 첫 공식 대회에서 한 세트도 얻지 못하고 탈락했다. 여수 NH농협컵 조별리그에서 IBK기업은행과 정관장에 이어 흥국생명에도 0-3으로 패하며 3전 전패로 대회를 마쳤다. 오드리아나와 박은서가 빠진 공격진은 세 경기 내내 공격 성공률 30%를 넘지 못

2026. 10. 16.19
도심 탈출 말 구조한 최규민 순경, ‘용감한 승마인상’ 수상

도심 탈출 말 구조한 최규민 순경, ‘용감한 승마인상’ 수상

도심으로 탈출한 말을 구조한 제주서부경찰서 노형지구대 최규민 순경이 대한승마협회의 ‘용감한 승마인상’을 받았다. 협회는 15일 자로 상을 전달했다고 16일 밝혔다. 박서영 대한승마협회장은 최 순경의 침착하고 용감한 구조가 시민의 피해를 막고 말 복지에도 기여했다며 수상 이유를 설명했다.

2026. 10. 16.19
태민, LAFC 홈경기서 매 날리는 세리머니 참여…손흥민과 만남

태민, LAFC 홈경기서 매 날리는 세리머니 참여…손흥민과 만남

샤이니 태민이 지난 14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LAFC 홈경기에 특별 게스트로 참석했다. 갤럭시코퍼레이션은 16일 태민이 경기 전 ‘명예 매 조련사’로 나서 구단을 상징하는 실제 매를 그라운드 위로 날려 보내는 킥오프 세리머니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태민

2026. 10. 16.22
NBA 올스타 출신 스타더마이어, 어린 시절 꿈인 경찰관 준비

NBA 올스타 출신 스타더마이어, 어린 시절 꿈인 경찰관 준비

NBA에서 올스타로 6차례 선정된 아마레 스타더마이어가 경찰관으로 새 출발을 준비하고 있다. 약 10개월 반 동안 마이애미데이드 칼리지 경찰 아카데미에서 훈련을 받고 수료했으며, 추가 교육을 마치면 마이애미데이드 교육구 경찰관으로 근무하게 된다. 스타더마이어는 경찰관이 초등학생 때부터

2026. 10. 16.17
SSG, 9승·평균자책점 1.44 아빌라와 최대 2년 재계약 합의

SSG, 9승·평균자책점 1.44 아빌라와 최대 2년 재계약 합의

SSG 랜더스가 외국인 투수 페드로 아빌라와 최대 2년간 동행을 이어가기로 했다. 구단은 16일 재계약 합의 소식을 알렸으며, 세부 조건은 추후 공개할 예정이다. 올해 대체 외국인 선수로 합류한 아빌라는 14경기에서 93⅔이닝을 던져 9승 2패, 평균자책점 1.44를 기록했다. 퀄리티스

2026. 10. 1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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