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토룸

스포츠 뉴스

울산 이동경, 서울전 결승 골 도움으로 9월 ‘이달의 딜리버리’ 수상

울산 이동경, 서울전 결승 골 도움으로 9월 ‘이달의 딜리버리’ 수상

울산 HD 이동경이 팬 투표에서 2천393표로 최다 득표하며 2026시즌 9월 ‘페덱스 이달의 딜리버리’ 수상자로 뽑혔다. 이 상은 매달 K리그1·2에서 리그별로 도움 장면 3개씩을 후보로 선정하고 팬 투표로 수상자 1명을 정한다. 수상으로 이어진 장면은 K리그1 28라운드 서울전에서

2026. 10. 15.21
프로야구선수협회 사무총장 공모…이달 31일까지 접수

프로야구선수협회 사무총장 공모…이달 31일까지 접수

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가 선수 권익 보호와 복지 증진을 이끌 사무총장을 공개 모집한다. 임기는 2026년 12월부터 4년으로, 이사회와 총회의 결정에 따라 업무를 수행하며 사무국 운영을 총괄한다. 지원 자격은 야구 관련 분야에서 10년 이상 근무한 경력자로, 프로야구 산업과 선수 권익에 대

2026. 10. 15.16
전북·제주전서 AI 자동 중계 시험…카메라 전환·하이라이트 제작 검증

전북·제주전서 AI 자동 중계 시험…카메라 전환·하이라이트 제작 검증

오는 18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전북 현대와 제주 유나이티드 경기에서 AI 기반 무인 스포츠 중계 시스템을 시험한다. 전주시설공단은 한국프로축구연맹이 추진하는 이 시범운영 사업을 유치했다고 15일 밝혔다. AI는 공의 궤적과 선수 움직임을 실시간으로 파악하고, 경기 상황에 맞춰

2026. 10. 15.13
그린스텝 마라톤, 18일 해남 솔라시도서 2천여명 참가

그린스텝 마라톤, 18일 해남 솔라시도서 2천여명 참가

목포MBC가 주최·주관하는 ‘2026 그린스텝 마라톤’이 18일 오전 9시 해남군 솔라시도 일원에서 열린다. ‘자연 속에서 함께 달리는 마라톤’을 주제로 동호인과 일반 참가자 등 2천여명이 함께 달린다. 종목은 하프마라톤과 10km, 5km로 나뉜다. 코스는 산이정원을 출발해 해남 구성

2026. 10. 15.14
KLPGA 통산 11승 이정민 은퇴…손목 부상에 선수 생활 마침표

KLPGA 통산 11승 이정민 은퇴…손목 부상에 선수 생활 마침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에서 통산 11승을 거둔 이정민이 은퇴한다. 이정민은 15일 경기도 이천시 H1 클럽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선수 생활을 마무리한다고 밝혔다. 정규투어에 데뷔한 2010년 두산 매치플레이에서 첫 우승을 거뒀으며, 2024년에는 메이저대회인 KLPGA 챔피언십

2026. 10. 15.18
손흥민 1골 2도움으로 LAFC 승리 이끌고 MLS 도움 단독 선두

손흥민 1골 2도움으로 LAFC 승리 이끌고 MLS 도움 단독 선두

손흥민이 오스틴전에서 1골 2도움을 기록하며 LAFC의 3-1 승리를 이끌었다. LAFC는 15일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MLS 30라운드 홈 경기에서 5경기 만에 승리했고, 사비 타마리트 감독대행도 첫 승을 거뒀다. 손흥민은 후반 7분 부앙가의 선제골을 도왔다. 동점을 허용한 뒤에는

2026. 10. 15.15
FC서울, 주말 김천전서 10년 만의 우승 확정할까

FC서울, 주말 김천전서 10년 만의 우승 확정할까

FC서울이 K리그1 우승을 확정할 기회를 맞았다. 17일 울산 HD가 부천FC를 상대로 승리하지 못하고 18일 서울이 홈에서 김천 상무를 꺾으면 남은 경기와 관계없이 정상에 오른다. 우승하면 2016년 이후 10년 만이자 구단 통산 7번째다. 서울은 20승 5무 6패, 승점 65로 2위

2026. 10. 15.17
대한산악구조협회, 숲길 안전 캠페인서 응급처치 실습 교육

대한산악구조협회, 숲길 안전 캠페인서 응급처치 실습 교육

대한산악구조협회는 산림청,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와 함께 숲길 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 캠페인을 102회 진행했다고 15일 밝혔다. 전문 산악구조대원들은 등산객들이 산행 중 위급상황에 대처할 수 있도록 심폐소생술과 응급처치, 산불 행동 요령, 매듭법을 실습 중심으로 교육했다. 산행 안전

2026. 10. 15.18
손흥민 1골 2도움, LAFC 무승 탈출 이끌고 MLS 도움 선두

손흥민 1골 2도움, LAFC 무승 탈출 이끌고 MLS 도움 선두

손흥민이 오스틴전에서 1골 2도움을 기록하며 LAFC의 3-1 승리를 이끌었다. 리그에서 4경기 동안 승리가 없었던 LAFC는 승점 45로 서부 콘퍼런스 6위에 올랐고, 사비 타마리트 임시 감독 체제에서도 첫 승을 거뒀다. 손흥민은 후반 7분과 22분 드니 부앙가의 골을 도운 뒤, 후반

2026. 10. 15.16
제주 전국체전 16일 개막…관람 혜택에 문화축제도 함께

제주 전국체전 16일 개막…관람 혜택에 문화축제도 함께

12년 만에 제주에서 열리는 제107회 전국체육대회가 16일부터 22일까지 진행된다. 선수·임원과 재외한인체육단체 등 3만599명이 참가하며, 도내외 74개 경기장에서 50개 종목을 치른다. 관람객에게는 지역화폐와 관광지 이용 혜택이 제공된다. 디지털 입장권을 발급받아 개·폐회식이나 경

2026. 10. 15.18
대구, 복합 돔구장 유치 결의대회…시민 서명운동 추진

대구, 복합 돔구장 유치 결의대회…시민 서명운동 추진

대구시가 15일 두류공원에서 복합 돔구장 유치를 위한 범시민 결의대회를 열었다. 정부 건립 공모사업 선정을 촉구하기 위해 모인 체육·문화·경제계 인사와 시민 등 500여명은 수도권에 집중된 문화·체육 시설의 지역 간 불균형을 해소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참석자들은 시민 성금으로 대구체육관

2026. 10. 15.16
밀워키, 홈런 세 방으로 다저스 꺾고 월드시리즈까지 1승

밀워키, 홈런 세 방으로 다저스 꺾고 월드시리즈까지 1승

밀워키 브루어스가 15일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내셔널리그 챔피언십시리즈 3차전에서 로스앤젤레스 다저스를 6-2로 꺾었다. 시리즈 첫 경기부터 3연승을 거둔 밀워키는 월드시리즈 진출에 1승만 남겼다. 다저스가 월드시리즈 3연패에 도전하려면 남은 4경기를 모두 이겨야 한다. 밀워키의 승부처

2026. 10. 15.20
두산, LG에 1-4 패하며 가을야구 마감…양의지 “마음이 많이 무겁다”

두산, LG에 1-4 패하며 가을야구 마감…양의지 “마음이 많이 무겁다”

두산이 14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LG와의 와일드카드 결정전 1차전에서 1-4로 패해 시즌을 마쳤다. 정규시즌 5위로 진출한 두산은 무승부 이상을 거둬야 2차전에 나설 수 있었지만 기회를 이어가지 못했다. 4번 지명타자로 출전한 양의지는 7회 2루타로 무사 2·3루 기회를 만들었으나, 주

2026. 10. 15.15
밀워키에 3연패한 다저스…MLB 작은 시장 구단 선전에 쏠린 눈

밀워키에 3연패한 다저스…MLB 작은 시장 구단 선전에 쏠린 눈

월드시리즈 3연패를 노리는 LA 다저스가 내셔널리그 챔피언십시리즈에서 밀워키 브루어스에 첫 세 경기를 모두 내주며 탈락 위기에 놓였다. 다저스 타선은 세 경기 동안 7득점에 그쳤다. 아메리칸리그에서는 탬파베이 레이스와 클리블랜드 가디언스가 월드시리즈 진출을 다투고 있다. 다저스의 올해

2026. 10. 15.18
바우어스 역전 투런포…밀워키, 월드시리즈까지 1승

바우어스 역전 투런포…밀워키, 월드시리즈까지 1승

밀워키가 15일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내셔널리그 챔피언십시리즈(NLCS) 3차전에서 LA 다저스를 6-2로 이겼다. 제이크 바우어스의 역전 투런 홈런과 개럿 미첼의 연속 타자 홈런으로 승리를 거두며 월드시리즈 진출까지 1승을 남겼다. 밀워키는 선발 로버트 개서의 5이닝 무실점 호투로 앞

2026. 10. 15.18
바르콜라, 리버풀 첫 골부터 해트트릭…LASK전 6-3 승리 이끌어

바르콜라, 리버풀 첫 골부터 해트트릭…LASK전 6-3 승리 이끌어

리버풀의 브래들리 바르콜라가 이적 후 이어진 득점 침묵을 해트트릭으로 끝냈다. 리버풀은 15일 오스트리아 린츠에서 열린 LASK와의 2026~2027 UEFA 챔피언스리그 리그 페이즈 2차전 원정 경기에서 6-3으로 승리했다. 바르콜라는 전반 24분 루이스 쿠마스의 패스를 오른발 슈팅으

2026. 10. 15.15
파주 프런티어FC 급여 지급 차질…15억원 재원 공백에 민간 인수 추진

파주 프런티어FC 급여 지급 차질…15억원 재원 공백에 민간 인수 추진

파주 프런티어FC가 선수단과 사무국 급여 지급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구단은 2026시즌 예산을 90억원으로 편성했지만, 예정했던 대기업 후원과 대체 재원을 확보하지 못해 약 15억원이 부족해졌다고 밝혔다. 구단은 후원이 무산되면 구단주가 부족분을 보전한다는 구두 약속을 바탕으로 예산을

2026. 10. 15.21
사우디 아시안컵 연기 가능성…AFC 회장 “11월 말까지 지켜봐야”

사우디 아시안컵 연기 가능성…AFC 회장 “11월 말까지 지켜봐야”

사우디아라비아의 정세 불안 속에 내년 1월 아시안컵 개최 일정이 바뀔 가능성이 제기됐다. 셰이크 살만 빈 이브라힘 알 칼리파 아시아축구연맹(AFC) 회장은 필요하면 대회를 1년 미룰 수 있다고 밝혔다. 다만 현재 준비는 예정대로 진행되고 있으며, 결정을 서두르기보다 11월 말까지 상황을

2026. 10. 15.19
MLB 저연봉 구단의 가을야구 선전, 샐러리캡 논의와 맞물려 주목

MLB 저연봉 구단의 가을야구 선전, 샐러리캡 논의와 맞물려 주목

MLB 포스트시즌에서 연봉 지출이 적은 구단들이 우승 경쟁을 이어가고 있다. 탬파베이와 클리블랜드가 아메리칸리그 우승을 다투는 가운데, 내셔널리그에서는 밀워키가 다저스에 1·2차전 패배를 안겼다. 다저스의 올해 팀 연봉은 약 3억2천200만달러로 전체 2위다. 밀워키는 1억2천500만달

2026. 10. 15.17
평창올림픽플라자 첫돌 축제…메달리스트 만나고 책·공연 즐긴다

평창올림픽플라자 첫돌 축제…메달리스트 만나고 책·공연 즐긴다

개관 1주년을 맞은 평창올림픽플라자에서 16∼18일 ‘평창올림픽 썸(SOME) 페스타’가 열린다. 평창유산재단이 마련한 이번 축제는 주민과 관광객이 독서와 공연, 체험을 즐기며 2018 평창동계올림픽의 기억을 나누는 자리다. 토크버스킹에는 16일 원윤종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선수 위

2026. 10. 15.18
구자욱 허벅지 부상 호전…삼성, PO 앞두고 타격 훈련 재개

구자욱 허벅지 부상 호전…삼성, PO 앞두고 타격 훈련 재개

허벅지 부상으로 이탈했던 삼성 주장 구자욱이 타격 훈련을 재개한다. 삼성은 15일 MRI 재검진에서 왼쪽 허벅지 뒤 근육의 출혈과 부종이 가라앉은 것으로 확인돼 이날부터 가벼운 티배팅에 나선다고 밝혔다. 구자욱은 실내 사이클과 가벼운 조깅을 할 수 있을 만큼 회복했다. 다만 의료진이 본

2026. 10. 15.17
김성근 감독·선수단 담은 ‘불꽃야구2’ 트레이딩카드 출시 추진

김성근 감독·선수단 담은 ‘불꽃야구2’ 트레이딩카드 출시 추진

야구 콘텐츠 ‘불꽃야구2’의 김성근 감독과 선수단을 담은 프리미엄 트레이딩카드가 나온다. 레어온은 15일 스포츠 기업 국대, 스튜디오C1과 함께 카드 제작 프로젝트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카드 기획과 제작은 레어온이 맡는다. 국대는 사업 운영과 라이선스 사업을 담당하고, 스튜디오C1은 불

2026. 10. 15.19
해리 왕자, 전국상이군경체육대회에 응원…“곧 대전에서 뵙겠다”

해리 왕자, 전국상이군경체육대회에 응원…“곧 대전에서 뵙겠다”

해리 영국 왕자가 15일 국가보훈부를 통해 영상 메시지를 보내 수원에서 열리는 제60회 전국상이군경체육대회 참가자들을 응원했다. 그는 이번 대회가 참가자들에게 “도약을 위한 훌륭한 발판”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세계 상이군인 체육대회인 인빅터스 게임을 창설한 해리 왕자는 2029년

2026. 10. 15.17
유재학, 농구협회 경기력향상위원장 사임…KBL 업무에 집중

유재학, 농구협회 경기력향상위원장 사임…KBL 업무에 집중

유재학 대한민국농구협회 성인 남자 경기력향상위원장이 약 1년 반 만에 물러났다. 협회는 15일 남자 대표팀이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12년 만에 금메달을 따낸 뒤 유 위원장이 사임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2024년부터 KBL 경기본부장을 겸해온 유 위원장은 앞으로 KBL 업무에 집중

2026. 10. 15.10

🔥 인기글

🏆 회원 랭킹

라이브스코어

전체보기

🏆 라이브스코어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